순간순간은 시간이 안 가는듯 하더라도 뒤돌아보면 어느새 이만큼이나 시간이 지나 있습니다
ㅍㅁㅎ과 제누스에서 포카칩 님의 칼럼을 읽고 인생 고민을 하던 19살의 전 어느새 22살이 되어 군복무를 진행 중이고...
그때와 비교해서 전 별반 다를 바 없는듯 싶다가도 많은 것이 바뀐 것 같습니다
아직도 인생은 잘 모르겠고 기쁜 순간보다 후회하고 낙담하는 순간이 더 많은 것 같긴 하지만
아무튼.. 뭐 19살의 제가 걱정하던 것보단 나은 성인으로서 살아있네요
여러분들은 지난 3년이 어떠셨나요?
신고할 시 해당 댓글이 더이상 보이지 않습니다.